이제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.
미국 영어강사들의 이런 개같은 만행이 벌어진건 하루이틀 문제가 아닙니다.
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으면 저랬을까요?
배우지도 못하고, 한국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쓰레기들에게 우리 어린 자녀들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?
딸 갖은 부모님들 심각하게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.
한국에도 좋은 강사들이 많습니다.
좋은대학나오고 유핟 다녀온 그런 강사들 말입니다.
그러나 그런 고급인력은 취업하기 어려운데..
저런 밑바닥 인생은..한국에서 월 5백6백씩 벌어갑니다.
개탄스러운 일 아닙니까?
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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